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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중국문화학회 제14대 회장을 맡은 계명대학교 정치외교학과의 김옥준입니다. 회원님 모두 늘 건강하신 가운데 하시는 일이 뜻대로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1991년 4월 발족된 우리 학회는 1998년 4월 ‘한국중국문화학회’로 개명한 이래 중국문화를 전반적으로 융합·통섭하고 연구하는 전국적이며 국제적인 학회로 성장했습니다. 1992년 12월에 《중국학논총》 창간호를 발간한 이래, 차츰 연간 발행 횟수를 늘여 지금은 연 4회 발행하는 학술지로 성장하였습니다. 그리고 매년 2회 이상 학술대회를 개최하는 등 학회활동을 활발하게 함으로써 한국을 대표하는 중국문화 연구단체로 명성을 떨치게 되었습니다.
  우리 학회가 이처럼 눈부신 발전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모든 회원님들의 뜨거운 참여와 성원 및 학회를 이끌어온 역대 회장님과 임원진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역대 회장님을 비롯한 임원진 여러분과 우리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저 또한 우리 학회가 20년 이상 쌓아올린 전통과 명예의 바탕 위에서 보다 더 성장하고 성숙한 학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21세기는 다양화의 시대이자 융복합의 시대이며 문화융성의 시대입니다. 우리 한국 중국문화학회는 이른 바 중국학을 연구함에 있어서 문학, 어학, 역사, 철학, 정치, 사회, 경제, 문화, 예술 등등 다양한 분야를 통섭적, 융합적으로 연구할 때 보다 더 큰 학문적 성과를 거둘 수 있다는 생각아래, 학회 창립당시부터 학회의 이름을 ‘문화학회’라고 명명하고 중국문화 전반을 통섭하고 융합하여 연구하는 길을 지향해 왔습니다. 우리 학회가 지향해 온 이러한 길은 21세기의 시대적 상황, 학문적 요구와 정합되는 것이어서 우리 학회는 그동안 다른 어떤 학회보다도 선구적인 길을 걸으며 선진적인 학문연구를 해 왔다고 자부합니다. 이런 자부심의 바탕 위에 앞으로도 보다 더 선구적이고 선진적인 학회가 되도록 잘 가꾸어 나갈 것을 우리 모든 회원님들과 함께 다짐하는 바입니다.

  그동안 우리 학회는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에 힘입어 발전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회원님들의 뜨거운 참여와 성원이 있을 때에만 학회 발전이 가능합니다. 우리 학회의 근간인 학회지가 중국문화 연구를 대표하는 연구지로 거듭 성장할 수 있도록 옥고를 지속적이고 적극적으로 보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학술대회에도 학문적 열정과 학회에 대한 뜨거운 애정을 가지고 적극 참여하시에 원활한 학문 교류의 장을 만들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학회장을 비롯한 우리 임원진들은 회원님들의 열정과 애정을 받들어 우리 학회가 보다 건실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우리 회원님 모두의 가정에 행운이 함께 하시고, 건강하신 가운데 하시는 일 모두 뜻대로 이루시며 문운(文運)이 창성하여 높은 학문적 성과를 거두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